호동과 바다 2화
Olive 호동과 바다

130

다시보기

동해 바다에 취하고 맛에 한 번 더 취하는 그곳! 호동이가 두 번째로 찾아간 겨울 바다는 강원도 양양 낙산항
강원도 겨울 밥상에 없어선 안 된다는 겨울 바다의 대표 못난이 생선 ‘도치’
지난주에 이어, 진정한 바다의 맛을 찾기 위해 직접 도치 조업에 나선 호동! 조업하기 딱 좋은 햇살과 잔잔한 파도는 만선의 징조? 도치 끌어올리랴~ 빼내랴~ 선별하랴~ 쉴 틈이 없는 호동이! 끝없이 올라오는 도치에 점점 지쳐 가던 중,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뱃멀미까지...!?
오늘도 동해 바다에서 고군분투하는 호동은 무사히 도치 조업을 마칠 수 있을까?
못생겨도 맛은 조~치! 동해 바다의 못생긴 食보물, 도치! 도치 알은 물론 뼈까지 먹는다?! 버릴 것 하나 없는 도치로 한 상 차림!
생선에서 이런 식감이!? 독특한 식감과 담백한 맛의 도치 숙회부터
묵은지의 얼큰~함을 바탕으로 도치 알이 불꽃놀이처럼 팡팡 터지는 도치 김치 알탕! 씹으면 씹을수록 입안에서 새로운 바다가 펼쳐지는, 알이 톡톡 도치알찜과
해풍에 말려 꼬들꼬들하고 짭조름한 맛이 일품인 말린 도치 볶음! 과연 프로먹방러 호동을 설레게 한 도치 요리는?
호동이가 바다의 맛을 찾아 떠난 다음 장소는~ 강원도... 정선!? 온 세상 하얗게 눈으로 뒤덮인 깊은 산골 마을에도 바다의 맛이 있다?! 강원도 정선에서 아주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온 겨울 바다의 참맛! 거기에 상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의 정선의 맛난 이야기가 듬뿍 담긴 옛 음식들까지! 과연 호동이가 강원도 산골 밥상에서 만난 바다의 맛의 정체는?? 겨울의 바다는 더 뜨겁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바다마을 음식 이야기
2월 4일 화요일 저녁 7시 50분 <호동과 바다> 바다의 맛을 찾아 바다로 산으로 떠난 호동이의 두 번째 이야기! 호동이가 찾은 바다의 맛~ 함께 맛보실래예?

원본영상

다른 구간 영상